어머니의 사진전

며느리가 시어머니 사진을 찍어 전시를 했다.어머니를 모시고 전시장에 갔다.엄마가 엄마를 빤히 들여다 봤다.또 사진 속 어머니가사진밖에서 환하게 웃기도 했다.며느리의 사진전이었는데졸지에 어머니의 사진전이 […]

외침과 다짐

꼭 1년전인 지난 해 5월 10일에는사람들과 함께세월호 희생자들 위해 마련된안산분향소에서 안산문화광장까지 걸었었다.사람들은 그때 “진상규명”을 외치며“잊지않을께”를 동시에 다짐했다.잊지 않고 외치기 위하여 다시 꺼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