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9월 24일2020년 10월 02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요트 타기 요트는 비싸다.요트를 가지려 하기 때문이다.내 것으로 소유하고 싶을 때,요트는 말할 수 없이 비싸다.그냥 타보려고만 하면요트는 그다지 비싸지 않다.겨우 2만3천원이었다.아이들은 더 깎아주었다.아예 혼자서 […]
2013년 09월 20일2020년 10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빨강 벤치와 노랑 벤치 빨강 벤치에 앉을까,노랑 벤치에 앉을까. 어디 다른데 찾아보자.여기는 빛이 너무 든다.
2013년 09월 19일2020년 09월 23일사람과 사람 블로그 포스팅 3000회, 축하를 받다 반가운 얼굴들이 동네로 찾아왔다.블로그 포스팅이 3000회에 달했다고 축하해 주었다.모여서 축하해 주겠다는 전화를 받고서야나도 그 사실을 알았다.얼굴만 봐도 즐거움과 기쁨이 되는 사람들이다.간만에 모인 […]
2013년 09월 18일2020년 10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와 그늘 우리 나무가 왜 가을에잎을 떨어뜨리는 줄 알아.여름내내 우리 나무는그늘을 들고 있거든.사람들은 시원하다고 하지만우리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나무도 가을에는 쉬고 싶은 거라구.그러니 사실 나무는오매불망 […]
2013년 09월 16일2020년 10월 02일사람과 사람 나무밑의 연인 이 가을,연애를 하려거든공원의 나무 하나를 골라매일 그 밑에서 연애를 하시라.그리고 단풍이 들면그게 자신들이 물들인사랑의 빛깔이라 우기시라.난 믿어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