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2006년 06월 25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지는 해의 사랑 이야기

당신은 해지는 강가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어제는 참 해가 고왔죠.얼굴에 온통 홍조가 퍼진 붉은 해는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산위에서 일몰의 저녁 시간을 머물며당신의 시선을 […]

2006년 06월 24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뻘과 논

뻘에 갔을 때 보았더니물이 들어왔다 나간 자리에물결의 흔들림을 따라 골이 나 있었다.작은 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 같았다.뻘에선 물이 들어와 몸을 흔들 때마다물의 […]

2006년 06월 19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도시의 빛, 그 풍요 속의 빈곤

서울에서 가장 풍요로운 게 뭘까를 생각하면그게 빛이 아닌가 싶다.도시의 빛은 특히 어둠이 밀려들면 더더욱 풍요로움이 두드러진다.원래 지하라는 말은 어둡고 음습한 느낌을 풍기는 […]

2006년 06월 17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당신의 의자

잠시 시간이 나셨나요?그렇다면 여기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자에 앉아 잠시 쉬세요.의자만 보이고 한강은 안보인다구요?의자를 구경하지 말고 의자에 가서 앉으셔야죠.사진 속으로 어떻게 들어가냐 구요?듣고 […]

2006년 06월 17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당신의 빈자리 – 그네

당신과 함께 있을 때,당신의 무게를 싣고 삐걱거렸죠.아마도 당신의 귀에 거슬렸을 거예요.그렇다고 그 삐걱거리는 소리를 듣자마자 화를 벌컥내며살을 빼겠다고 곧바로 자리를 뜰 건 […]

2006년 06월 14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물결, 그 바람의 문양

물은 계곡을 내려갈 때면온몸이 소리였어.경사가 급하고 길목이 좁을수록물은 더욱 소리를 높였지.그치만 사람들은 물의 소리를 탓하지 않았어.사람들은 물속으로 발을 담그고물의 빠른 유속이 발을 […]

2006년 06월 13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작은 불꽃이 된 새 이야기

예전에 나는 새였어.작은 나무 하나쯤은 날개짓 한번으로 훌쩍 넘고,날개짓 세번이면 산의 중턱이 벌써 내 밑으로 내려다 보였지.바람부는 날이면사람들은 잔뜩 옷깃을 여미고 몸을 […]

2006년 05월 25일2022년 04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물풀과 바람

혹 물풀은내가 그 연한 초록빛에 반해물풀의 사진을 찍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하지만 내가 한참동안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으려 한 것은물풀이 아니라사실은 물풀을 흔들고 지나가는연한 바람이었다.바람을 […]

2006년 05월 19일2022년 04월 02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캔 2

난 그대에게 버림받으면 캔이 될 거다.그대가 내 속을 다 가져가고무게마저 거두어가고 나면내게 남는 것은 바람만 불어도 여기저기 마음대로 떠돌 수 있는 가벼운 […]

글 페이지 매김

< 1 … 80 81 82 … 91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요트의 속도2026년 07월 23일
  • 하루 일정으로 다녀온 강릉 여행2026년 07월 22일
  • 지하철의 자유, 그 첫날2026년 07월 20일
  • 다리와 잎을 오가는 연잎2026년 07월 20일
  •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과 버스가 밀고 오는 시간2026년 07월 19일
  • 파이드 패드 스키머라는 이름의 잠자리2026년 07월 18일
  • 백일홍의 춤2026년 07월 17일

최근 댓글

  1.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KDW2026년 07월 09일

    자연의 풍경은 가끔 우리들에게 가장 높은 곳을 탐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으로 가면 그곳에 이를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싶어요.

  2.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문영철2026년 07월 07일

    멋진 문장인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곳을 가장 낮게 떠난다. 또 한참의 여윤과 생각을 남겨 주시는 군요.

  3.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4.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5.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6.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7.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8.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4)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