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진 그리고 이야기
Photo 2020
2020년엔 당뇨약과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약이 몸에 맞질 않아 많은 고생을 했다. 일단 잘 걷질 못했다. 100보 정도만 걸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
Photo 2019
2019년엔 여러 가지 병을 앓았다. 여름이 막 시작될 즈음에 대상포진에 걸렸고 두 달여 병원을 다녔다. 통증이 심하게 오면 사람이 그대로 고꾸라지는 병이었다. […]
단풍과 잎의 노동
과학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많이 달라지곤 한다. 가령 과학은 잎이 사실은 나무의 노동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잎은 광합성이라는 이름으로 노동하고 그 노동의 결과로 […]
커피로 여는 아침
무엇으로 여느냐 따라 아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동해 바닷가에서 떠오르는 해로 마중하는 아침은 벅차다. 하지만 대개는 출근 시간을 조금씩 미루며 침대속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