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폭설
똑똑똑, 똑똑똑, 배달 왔어요, 배달.오늘은 하얀 눈소식이예요. 눈소식이요?어디 어디요.히야, 좋기는 한데무슨 소식을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안기시나요? 10년치를 한꺼번에 갖고 와서 그래요.소식이 너무 많아 […]
화장실과 똥광
화장실이 똥광이란다.웃긴다.근데 생각해보니 그게 맞긴 맞다.광이란게 우리 말로 무엇인가를 넣어두는 곳이니 말이다.똥광이란 그러니 똥을 넣어두는 광이라는 뜻이 된다.그냥 웃기려고 만든 화장실 표지 […]
용파리와 잠자리
우리 말로는 잠자리.영어로는 드래곤플라이(dragonfly).잠자리란 말이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우리는 잠자리하면가을 하늘을 떠다니다아무 곳에서나 날개를 접고 휴식을 취하는작은 잠자리를 떠올린다.그러나 영어로 보자면 드래곤플라이,즉 용과 […]
내 고향 문곡리 – 고향의 이름
왼쪽의 흰 부분은 연덕천.물이 말라서 허옇게 나오고 있다.사진의 왼쪽으로 가면 정선,오른쪽에서 남쪽으로 가면 영월,오른쪽에서 길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평창이 나온다. 내 고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