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2012년 09월 10일2021년 12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광대노린재와 외계인

내가 소리쳤다.야, 외계인이다!손톱만한 초미니 외계인이다!외계인들은 자기 그림자를자기가 들고 다니다가그림자를 발밑에 내려놓고 쉰다. 외계인이 말했다.야, 시끄러워.난 광대노린재야.넌 항상 그 각도가 문제야.사람들 찍을 때는 […]

2012년 08월 31일2021년 12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갈매기들의 인사

오른쪽에서 두 번째 갈매기:“넌 위아래도 모르고 사냐?어른을 보면 인사를 좀 해야지?어떻게 못본 척 그냥 지나치냐?” 맨 오른쪽 갈매기:“죄송해요, 어르신.급하게 가다보니 어르신을 못봤어요.정말 […]

2012년 08월 30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호박이 꿈꾼 달과 꽃

같은 사람이라도 각자 꾸는 꿈이 다르듯이같은 호박이라도 모두 다른 꿈을 꾼다.호박 하나는 둥근 보름달을 꿈꾸었다.아마도 추석 때쯤 사람들이 올려다보면마음을 푸근하게 해주는둥글고 원만한 […]

2012년 08월 28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느티나무의 멋내기

우리 아파트에는느티나무가 한 그루 있다.집의 베란다에 서면빤히 머리가 내려다 보인다.한창 더울 때,이 나무의 그늘 아래에 의자를 놓고앉아서 쉬는 동네 노인분들도 있었다.항상 머리 […]

2012년 08월 25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물고기들의 높이뛰기

볼일이 있어 용산에 들렀다가풍광좋은 한강을 보면서 집에 간다고중앙선 전철에 몸을 실었다.차창으로 한강을 보면서 가다가결국 옥수역에서 전철을 내리고 말았다.곧바로 한강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한강을 […]

2012년 08월 23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서행 – 기호의 재해석 4

서행이라니?서행이면도대체 서라는 거야, 가라는 거야?20은 또 뭐야.20세를 기준으로그 이하는 서고 그 이상은 가라는 건가?내가 이렇게 의문을 표하며표지판 앞에 서 있었더니트위터리언 @YeIrine(irine)님은 이 […]

2012년 08월 22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참새의 자유시간

그래요, 내 참새 맞습니다.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그 참새가 바로 접니다.사람들은 흔히 우리가생쌀이나 벌레만 잡아먹고 사는 줄 아는데그거 큰 오해입니다.아니, 언제 우리에게뭘 다른 […]

2012년 08월 21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꼬리명주나비의 수컷과 암컷

꼬리명주나비는수컷과 암컷의 차림새가 다르다.수컷은 흰색을 바탕으로 놓고그 위에 검정색 문양을 넣었다.암컷은 그와 정반대이다.전체적으로 검정색 색조를 풍기면서연노랑색으로 가는 줄무늬를 넣으면서 문양을 만들었다.그러나 수컷과 […]

2012년 08월 16일2021년 1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거인의 모자

거인이 역앞에모자를 흘리고 갔다.머리 부분을 초록색으로 치장하고테를 좀 두껍다 싶게 처리한 중절모였다.거인의 종적은 오리무중이었다.이제 더 이상 거인은 없다는 얘기도 들렸다.그렇다고 누군가 흘리고간 […]

글 페이지 매김

< 1 … 93 94 95 … 126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바람고기의 마법2026년 03월 12일
  • 끈끈이주걱 22026년 03월 11일
  • 노지 마늘의 겨울나기2026년 03월 10일
  • 바다의 사랑2026년 03월 09일
  • 부직포 행주의 사랑2026년 03월 08일
  • 배추의 흔적2026년 03월 07일
  • 물의 세상2026년 03월 06일

최근 댓글

  1. 바람고기의 마법의 KDW2026년 03월 12일

    다음에는 꼭 당첨되기를 바랍니다. ^^

  2. 바람고기의 마법의 나무2026년 03월 12일

    아미타불... 저는 저 말에 나오는 나무라는 말이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과 다르지만, 지향하려고 합니다. 문지, 따님에게 아무거나 좋은 소식을 전해…

  3.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라 딸이 집에 왔는데 셋이 고양이를 가운데 두고 고양이 이야기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4. Photo 2025의 이재은2025년 12월 28일

    12달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며 스르륵 보내 봅니다.^^

  5.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고양이 사진을 유난히 많이 찍은 듯요. 다행이 카메라 앞에서 잘 포즈를 취해 줍니다.

  6. Photo 2025의 나무2025년 12월 27일

    반려동물의 눈을 보면 참 맑아요. 아이의 눈처럼요. 아마도 세파에 유혹 당하지 않고 생각이 깨끗해서 그런가 봅니다. 묘선생들은 견공들과 달리 몸짓이…

  7.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5년 12월 09일

    값진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8.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김원2025년 12월 09일

    김동원 작가님 먼저 SOS 함께나누기 시즌6 행사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유를 호흡하는 몸들을 멋지게 묘사해주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7) 고양이 (38) 구름 (39)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1) 목련 (16) 민들레 (10) 벚꽃 (20) 별꽃 (10) 사랑 (16) 산수유 (20)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0)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하트 모양의 잎 (9)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