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4일2026년 04월 14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타이베이에서 열차타고 지룽으로 가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4-1 나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바다와는 먼 곳이었다. 하지만 내가 태어난 영월의 북면은 오래 전에는 바다였다. 그 바다의 흔적이 스트로마톨라이트라 불리는 퇴적암 […]
2026년 04월 13일2026년 04월 1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밤의 시먼딩 거리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3-5 하루 종일 디화 스트릿을 거닐며 골목을 돌아다녔다. 골목의 풍경이 아주 좋았다. 나는 중간에 잠시 타이베이 대교를 건너 단수이강의 강변을 걷기도 했다. 피곤하여 […]
2026년 04월 12일2026년 04월 1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단수이강 남쪽의 동네 골목과 다시 돌아온 디화 스트릿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3-4 타이베이 대교로 단수이강을 건너 강변을 걸었다. 하류로 내려가 그곳의 다리로 다시 강을 건너고 강변을 거슬러 올라 디화 스트릿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내 계획이었다. […]
2026년 04월 11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걸어서 건넌 타이베이 대교와 단수이강의 남쪽 강변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3-3 디화 스트릿의 골목을 걷고 있던 내게 멀리 계단이 하나 보였고 누군가 그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계단의 위쪽으로는 아무 것도 보이질 않았다. 내게는 […]
2026년 04월 10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디화 스트릿의 골목에서 만난 풍경과 다오서관에서 먹은 대만 가정식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3-2 여행지의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6일을 예정하고 온 여행이 사흘째를 맞았다. 벌써 사흘이란 생각이 들었다. 오늘로 여행 일정의 절반이 지나간다. 절반이나 남아 있는 […]
2026년 04월 09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용허또우쟝따왕에서의 아침과 나의 전망대가 된 써니 호텔 앞 육교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3-1 딸이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다고 했다. 우리는 이른 아침에 문을 여는 식당이 별로 없지만 타이베이는 일찍 문을 열고 아침 식사 […]
2026년 04월 08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랴오닝 야시장의 어러우청 훠하이셴에서 먹은 저녁 만찬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2-6 대만에 살고 있는 일본인 친구 히로타의 안내를 받은 덕택에 현지인이 아니면 잘 알 수가 없는 곳을 가보게 되었다. 이번 타이베이 여행 자체가 […]
2026년 04월 07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대만대학교에서 만난 꽃과 나무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2-5 대학을 좋아한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때문이다. 사실 대학을 빼곤 요즘의 학교는 일반인들이 함부로 들어갈 수가 없다. 문을 잠그고 있으며 학생이 아니면 들어오고 나가는 […]
2026년 04월 06일2026년 04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공관 거리에서 만난 풍경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2-4 여행에서 길은 그냥 오가는 거리가 아니다. 길 자체가 여행의 일부이다. 걸어서 길을 갔을 때는 더더욱 그렇게 된다. 때문에 길은 오가는 동안 여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