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9일2022년 03월 20일바다에서 갈매기의 바다 구경 갈매기가 꼭 높이 날아야만 제 맛은 아니다.그냥 여기저기 앉아있는 갈매기들의 모습을 유심해 살펴보면그것만으로도 아주 재미나다.3월 8일 동해에 갔을 때이곳저곳에서 갈매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
2007년 03월 09일2022년 03월 20일여행길에서 얼음 폭포들을 보며 속초로 가다 강원도의 동해로 가는 길은 여러 갈래이지만나는 강원도 중에서도 내린천이 굽이치는 현리나 창천 정도를강원도의 허파쯤으로 생각하는 편이다.그래서 다른 길과 달리 그리로 동해를 가면강원도를 […]
2007년 03월 07일2022년 03월 20일여행길에서 고향의 추억 내 고향은 강원도 영월의 문곡이다.내가 자랄 때, 내 고향은 어른들의 입에선 문곡이라기보다 개간리로 많이 불리었다.그 주변의 동네들도 가느골(가네골), 노루꼴(노루골), 골마차 등의 이름으로 […]
2007년 03월 06일2022년 03월 2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연못과 돌멩이 마을에 작은 연못 하나가 있었습니다.사실 연못이란 말은 좀 무색합니다.그렇다고 웅덩이라는 말을 들이밀면 또 좀 섭섭해집니다.그래서 그냥 연못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큰길에서 급하게 방향을 꺾어 […]
2007년 03월 06일2022년 03월 2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하늘과 도시 도시는 참 이상합니다.사실 생각해보면 도시만큼 화려한 곳이 있을까 싶은데도이상하게 도시는 잿빛 느낌이 납니다.철골 구조로 무장을 한 우람한 콘크리트 건물을 올려다 볼 때면그 […]
2007년 03월 03일2022년 03월 20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찰떡과 찰밥 나는 떡은 대개 쌀을 갈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쌀을 물에 불리고, 그것을 떡방앗간에서 갈아온 뒤에적당히 물을 넣어 반죽을 하고,그 다음에 시루에 넣고 […]
2007년 03월 02일2022년 03월 20일서울에서 공원 산책 – 서울 올림픽 공원 2004년 8월로 돌아가 보면나는 그 더운 여름날에 어지간히도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8일날 일이 끝나자 그날 저녁으로 성남의 여술마을을 찾아가 연꽃 사진을 찍었다.9일날은 군산의 […]
2007년 03월 01일2022년 03월 20일딸 딸에게 보낸 메일 1 아주 오래 전에 딸에게 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날짜를 보니 2000년 12월 31일로 되어 있다.메일의 좋은 점은 바로 요런게 아닌가 싶다.보내면 그만이 아니라 […]
2007년 02월 28일2022년 03월 20일딸 딸, iPod nano 장만하다 딸이 새로운 MP3 플레이어를 장만했다.Apple의 iPod nano이다.iPod nano Lanyard 이어폰도 함께 구매했다.설날 때 받은 세배돈과 여기저기서 들어온 용돈으로 장만했다.용량은 4기가 짜리이다.사진도 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