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태그:] 별꽃

2026년 03월 20일2026년 03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동네 산책과 봄꽃

가끔 동네를 산책한다. 동네 산책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파트는 삭막한 거주 시설로 통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경이 잘되어 있어 나무와 꽃이 아파트 단지에 가장 […]

2026년 03월 05일2026년 03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별꽃과 매화의 별

별꽃이라고 있다. 팥알 정도 크기의 아주 작은 꽃이다. 별이 뜨면 밤이지만 별꽃이 피면 봄이다. 별은 아득하게 먼 하늘에 뜨지만 별꽃은 우리의 발밑으로 […]

2025년 03월 06일2025년 03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의 봄

별꽃이 피었다. 별이 뜨면 밤이지만 별꽃이 피면 봄이다.

2024년 03월 14일2024년 03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봄을 순례하다

동네를 한 바퀴 돌며 꽃을 순례했다. 사실은 꽃을 순례한 것이 아니라 꽃으로 온 봄을 순례한 것이다. 가장 먼저 맞아준 것은 별꽃이었다. 그 […]

2024년 03월 05일2024년 03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봄하늘

별이 뜨면 밤이 온 것이다. 별꽃이 피면 봄이 온 것이다. 별이 뜬 곳은 밤하늘이다. 별꽃이 핀 곳은 봄하늘이다. 별이나 별꽃이나 모두 반짝이며 […]

별꽃
2016년 03월 16일2019년 10월 1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과 봄

동네 아파트의 화단에 별꽃이 피었다. 하늘에 별이 뜨면 밤이지만 화단에 별이 뜨면 봄이다.

2015년 04월 13일2020년 06월 1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 2

별이 꽃이 되면밤하늘을 버리고초록의 풀밭으로 내려와지상으로 가장 낮게 뜬다.그리고 그때 그 자리에서별꽃이 핀다.

2015년 03월 15일2020년 07월 1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별꽃의 봄

아파트 화단에 별꽃이 피었다.아주 작은 꽃이다.새끼 손톱을 네 등분해 나눠주어도꽃 하나가 편안히 자리할 수 있다.봄은 작디작은 별꽃이 가장 먼저 연다.이 작은 꽃이 […]

2011년 04월 24일2020년 08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

별꽃이 피었다.별꽃은 그냥 꽃이 아니다.별꽃은 꽃으로 핀 별이다.때문에 별꽃이 피면꽃이 핀 곳이 하늘이 된다.풀밭 위에 별꽃이 피면그때부터 그곳의 풀밭은 하늘이다.별꽃은 자신이 피어있는 […]

글 페이지 매김

1 2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2026년 06월 07일
  •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2026년 06월 06일
  • 화살표 22026년 06월 06일
  • 윈드 서핑 22026년 06월 05일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2026년 06월 04일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9)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