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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별꽃

2026년 03월 20일2026년 03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동네 산책과 봄꽃

가끔 동네를 산책한다. 동네 산책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파트는 삭막한 거주 시설로 통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경이 잘되어 있어 나무와 꽃이 아파트 단지에 가장 […]

2026년 03월 05일2026년 03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별꽃과 매화의 별

별꽃이라고 있다. 팥알 정도 크기의 아주 작은 꽃이다. 별이 뜨면 밤이지만 별꽃이 피면 봄이다. 별은 아득하게 먼 하늘에 뜨지만 별꽃은 우리의 발밑으로 […]

2025년 03월 06일2025년 03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의 봄

별꽃이 피었다. 별이 뜨면 밤이지만 별꽃이 피면 봄이다.

2024년 03월 14일2024년 03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봄을 순례하다

동네를 한 바퀴 돌며 꽃을 순례했다. 사실은 꽃을 순례한 것이 아니라 꽃으로 온 봄을 순례한 것이다. 가장 먼저 맞아준 것은 별꽃이었다. 그 […]

2024년 03월 05일2024년 03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봄하늘

별이 뜨면 밤이 온 것이다. 별꽃이 피면 봄이 온 것이다. 별이 뜬 곳은 밤하늘이다. 별꽃이 핀 곳은 봄하늘이다. 별이나 별꽃이나 모두 반짝이며 […]

별꽃
2016년 03월 16일2019년 10월 1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과 봄

동네 아파트의 화단에 별꽃이 피었다. 하늘에 별이 뜨면 밤이지만 화단에 별이 뜨면 봄이다.

2015년 04월 13일2020년 06월 1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 2

별이 꽃이 되면밤하늘을 버리고초록의 풀밭으로 내려와지상으로 가장 낮게 뜬다.그리고 그때 그 자리에서별꽃이 핀다.

2015년 03월 15일2020년 07월 1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별꽃의 봄

아파트 화단에 별꽃이 피었다.아주 작은 꽃이다.새끼 손톱을 네 등분해 나눠주어도꽃 하나가 편안히 자리할 수 있다.봄은 작디작은 별꽃이 가장 먼저 연다.이 작은 꽃이 […]

2011년 04월 24일2020년 08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별꽃

별꽃이 피었다.별꽃은 그냥 꽃이 아니다.별꽃은 꽃으로 핀 별이다.때문에 별꽃이 피면꽃이 핀 곳이 하늘이 된다.풀밭 위에 별꽃이 피면그때부터 그곳의 풀밭은 하늘이다.별꽃은 자신이 피어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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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과 버스가 밀고 오는 시간2026년 07월 19일
  • 파이드 패드 스키머라는 이름의 잠자리2026년 07월 18일
  • 백일홍의 춤2026년 07월 17일

최근 댓글

  1.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KDW2026년 07월 09일

    자연의 풍경은 가끔 우리들에게 가장 높은 곳을 탐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으로 가면 그곳에 이를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싶어요.

  2.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문영철2026년 07월 07일

    멋진 문장인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곳을 가장 낮게 떠난다. 또 한참의 여윤과 생각을 남겨 주시는 군요.

  3.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4.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5.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6.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7.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8.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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