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7일2024년 12월 2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놓지 못하는 붉은 마음 계절은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하지만 나무 한 그루에선 가을이 여전히 붉다. 한때 붉었던 마음은 때로 시간이 지나도 지나간 계절을 손에서 놓지 […]
2024년 12월 25일2024년 12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내가 듣는 음악의 대세가 된 K-팝 음악에 관해서라면 난 항상 록 팬이었고, 이 취향은 한동안 흔들림없이 굳건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의 이런 음악 취향이 흔들리고 있다. 내가 구독하는 음악 […]
2024년 12월 25일2024년 12월 25일나의 그녀, 딸 우리 집의 가장 어린 산타 산타의 3단계라는 것이 있다. 1단계는 산타가 있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2단계는 산타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이다. 3단계는 최종 단계로 산타가 된다이다. 그렇게 우리는 […]
2024년 12월 23일2024년 12월 23일나의 그녀, 딸 딸의 중무장 윤석열은 불법 계엄으로 내란을 획책하며 중무장한 군인을 여의도로 보내 민주주의를 짓밟지만 우리 집에선 딸이 추위를 막기 위한 중무장을 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광화문으로 […]
2024년 12월 19일2024년 12월 21일나의 그녀, 나의 그녀 민주주의의 파란 불을 치켜든 그녀 윤석열 탄핵 집회의 날, 여의대로 한가운데서 나의 그녀가 민주주의의 파란 불을 높이 치켜들었다. 오늘만큼 내게 자유의 여신이시다.
2024년 12월 18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윤석열 탄핵의 순간, 17년전에 예비된 다시 만난 민주주의 세계 윤석열 탄핵의 그 순간 <다시 만난 세계>가 여의도에 울려 퍼졌다. 나는 제목밖에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은 모두 함께 그 노래를 불렀다. 그동안 내가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17년전 이미 우리에게 온 새로운 민주주의 세계 내게 민주주의란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비장하게 부르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젊은 세대가 더이상 그렇지 않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들 세대가 새롭게 쓴 민주주의를 […]
2024년 12월 16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캔디처럼 달콤한 윤석열 탄핵 집회 윤석열 탄핵 집회에 나가 사람들 한가운데 앉아 보았다. 앉아 있다 보니 어떤 노래의 전주가 나온다. 나는 모르는 노래이다. 그러나 전주가 흘러나온 것만으로 […]
2024년 12월 15일2024년 12월 19일사람과 사람 다시 만난 세계, 이 시대의 민주주의 윤석열 탄핵 집회에서 에스파의 <위플래쉬>와 <수퍼노바>를 들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는 자주 나왔다. 노래가 나오면 젊은 세대가 무대 아래로 나와 춤을 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