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21일2021년 04월 15일나의 그녀, 나의 그녀, 딸 김밥의 추억 딸이 김밥을 말았다. 김밥이 먹고 싶다며 새벽배송업체인 마켓컬리에서 김밥 재료를 주문하더니 정작 재료가 배송되어 온 다음 날엔 저녁 때까지 쿨쿨잤다. 토요일이 주는 […]
2021년 02월 20일2021년 02월 2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나무와 새 나무는 노래하는 잎을 갖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그때마다 어디선가 새들이 몇 마리 날아왔다.
2021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돌탑과 눈 사람들은 돌 몇 개로 작은 돌탑을 쌓아올리고 그 위에 자신들의 소망을 얹어놓는다. 사람들이 쌓은 소망의 돌탑 위에 하늘은 눈을 얹는다. 눈이 내리는 […]
2021년 02월 17일2021년 02월 1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저녁의 아침 생각 저녁이면 골목의 동쪽 끝이 환하다. 내가 사는 곳은 서쪽과 동쪽으로 언덕을 두고 몸을 낮춘 곳이다. 서쪽 언덕이 더 높다. 때문에 서쪽 언덕을 넘어간 저녁이 아직 […]
2021년 02월 11일2021년 02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저녁해와 가로등 산을 넘어가는 저녁해가 가로등에게 말한다. 나는 간다. 이제 밤은 너네들이 책임져.
2021년 01월 07일2025년 01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아이폰 8 플러스 핸드폰을 바꿨다. 그동안 아이폰 6s를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 8 플러스로 바꿨다. 그녀가 쓰던 것이다. 그녀는 최신의 아이폰 12 프로 맥스로 변경했다. 살면서 […]
2021년 01월 04일2021년 01월 04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새와 피뢰침 가끔 새는 아파트 꼭대기의 피뢰침에 앉아서 쉬곤 했다. 그때마다 느낌이 묘했다. 마치 번개가 된 기분이었다.
2020년 12월 25일2020년 12월 28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20 2020년엔 당뇨약과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약이 몸에 맞질 않아 많은 고생을 했다. 일단 잘 걷질 못했다. 100보 정도만 걸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