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2일2022년 11월 12일이소선합창단 눈물로 쏟아진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이태원 참사 시민추모 촛불집회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1월 12일 토요일 남대문 앞의 거리에서 개최된 이태원 참사 시민추모 촛불 집회에 참가했다.집회에 가기 위해 내가 집을 나설 때 이미 […]
2022년 11월 12일2022년 11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키 나무들이 키를 맞추어 자라진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의 취향이 가지런한 것을 좋아하면 나무들도 사람들의 취향에 맞추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가끔 우리는 자연도 […]
2022년 11월 11일2022년 11월 11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배우 김현아의 소설 낭독 – 사물의 생애사 배우 김현아가 작가 최정화의 짧은 소설을 읽어주는 낭독회에 갔다. 2022년 11월 10일에 있었고 장소는 망원동에 있는 창비카페였다. 망원역의 1번 출구를 나가 왼쪽으로 […]
2022년 11월 10일2022년 11월 11일이소선합창단 노조할 자유를 위한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노조법 2.3조 개정 시민사회 연대촛불 집회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1월 9일 수요일 여의도 국회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 시민사회 연대촛불 집회를 주관했다. 수요일은 원래 합창단의 연습날이다. 이 날 단원들은 연습 […]
2022년 11월 09일2023년 11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호박씨 깔 수 있는 삶 시골의 들녘에서 늙어갈 수 있다는 것은 호박에겐 큰 행운이다. 속엔 맛있는 씨앗이 잔뜩 여물어 있을 것이다. 호박에게 늙는다는 것은 호박씨 깔 수 […]
2022년 11월 08일2023년 11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비행기 탑승구 비행기를 탈 때마다 탑승구가 마치 물고기의 아가미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공중으로 들려있는 통로를 따라 들어가 비행기 아가미로 비행기를 탔다. 그러니 비행기를 […]
2022년 11월 06일2022년 11월 0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도봉산 선인봉 도봉산의 선인봉이다. 어떤 이는 암벽을 등반하여 선인봉 꼭대기까지 오른다. 저길 도대체 왜 오르냐고 물었더니 꼭대기까지 가면 신선이 나와 건빵을 하나 주는데 그거 […]
2022년 11월 05일2022년 11월 05일이소선합창단 세 곡의 노래로 보낸 하루 – 임정현과 최선이의 노래 세 곡 2022년 11월 4일 금요일은 세 곡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다. 첫 노래는 <이름>이었다. 임정현이 불렀다. 내게 그는 항상 이소선합창단의 지휘자였지만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