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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2020년 06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제주귤과 인심

제주에서 귤이 왔다.아는 사람이 있으니직접 구매하여 먹게 된다.참 빈틈없이도 채워보냈다.귤만 온 것이 아니라후한 인심도 함께 온 느낌이다.

2015년 11월 15일2020년 06월 0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은행잎의 노란 세상

가을은 은행잎이 떨어지는 계절이다.여름내 푸른빛으로 가지끝을 놓지 않았던 은행잎이이제는 새로운 나를 찾아보겠다며바람이 불 때마다 우수수 떼를 지어세상으로 떠난다.떠난 잎들은 세상을 온통 노랗게 […]

2015년 11월 14일2020년 06월 05일사람과 사람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에 반대합니다

그녀와 함께 광화문에 나갔다.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 반대 시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경찰이 차벽으로 모든 길을 막아 광화문에선 아무 행사도 할 수가 없었다. […]

2015년 11월 13일2023년 11월 12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두 계절의 길

올려다보면머리맡의 나뭇잎은 아직 푸르다.길끝의 나무는완연하게 노란색으로 물들었다.짧은 거리였지만여름으로 시작하여가을로 걸을 수 있었다.길고 지루했던 여름을몇 걸음만에 지나쳤다.거꾸로 걸으면잠시 가을을 빠져나와다시 여름이었다.여름과 가을을 몇번 […]

2015년 11월 12일2020년 06월 0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색의 사랑

노랑과 주홍의진한 포옹을 보았다.색의 사랑이었다.화려한 사랑이었다.훔쳐보던 시선이잠시 아뜩했다.

2015년 11월 11일2020년 06월 0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폐허에 남은 사랑

한때 연꽃 향기 날리던 연밭은이제 폐허가 되었다.성한 대궁은 찾기 어렵고연밭이란 이름대신쑥대밭이란 이름이 더 어울려 보인다.그러나 잘 살펴보면그 폐허에 옆으로 눕혀선명하게 그려놓은 사랑이 […]

2015년 11월 10일2023년 11월 1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이국에서의 지명 읽기

일본어는 모르지만 바로 밑의 영어가 역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알려준다. 그 도움을 받아 어렵지 않게 읽는다. ‘주조’이다. 그런데 왜 두 자인데 일본어는 저렇게 […]

2015년 11월 09일2020년 06월 0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흐린 날의 빗방울

해는 보이질 않고하늘은 잔뜩 흐리나빗방울은 맑고 투명하다.가장 흐린 날,가장 맑고 투명한 것이우리 곁에 있다.

2015년 11월 08일2020년 06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도쿄 북구의 주조역

사람을 만나러 떠난 여행은 종종 그곳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을 가장 친숙하게 만들어준다. 나에겐 그 때문에 주조역이 도쿄에서 가장 친숙한 역이 되었다. […]

글 페이지 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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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의 마음2026년 05월 14일
  • 바람의 막대사탕202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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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의 나비 브로치2026년 05월 11일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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