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15년 08월 10일2020년 06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연꽃과 연잎의 춤

잎을 펼친 연잎은 잎들의 춤이다.춤이 된 연잎은 모두가 제각각의 춤이 된다.그래도 연잎의 춤은 곧 무료해지고 만다.모두 초록의 춤이기 때문이다.모두가 다르면서도 초록 하나에 […]

2015년 08월 09일2020년 06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구름의 길눈

구름은 높은 곳을 다녀길에 훤할 것 같은데도한번도 길을 가르쳐주는 경우가 없다.차를 싣고 달리는 우리의 길은길바닥에까지 길의 방향을 새겨우리가 갈 곳을 알려준다.우리의 길은 […]

2015년 08월 08일2020년 06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없어진 다리

우리는 낡은 것은 없애고 새로 짓는다.없앤 것은 기억에만 남는다.아직도 있다면 현재의 과거이지만때로 지금의 자리에 현재가 아니라부재만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그때면 과거는 부재의 […]

2015년 08월 08일2020년 06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나뭇가지의 길

나뭇가지가나무가 허공으로 내는 길이라면나무는 길을 걷는 것이 아니다.나무는 허공을 아예 길로 채운다.여름숲에 나무가 채운 길이 가득했다.

2015년 08월 07일2020년 06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부용의 사치

소나기가 훑고 지나간 한강변에선부용꽃이 사치의 극을 달린다.보석을 목이나 귀에 걸치다니,너무 시시한 일이다.부용꽃은 완전히 보석을 뒤집어 쓴다.꽃에게선 사치가 사치스러울수록더욱 아름답다.

2015년 08월 06일2020년 06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전기의 고압적 자세

인생을 살아가면서특히 고압적 자세가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위험하다.특고압 전기도 그런 종류의 하나다.특고압 전기가 고압적 자세를 버렸을 때비로소 우리에게 유용해진다.

2015년 08월 05일2020년 06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부용, 그 이름과 모습

부용이 한창이다.부용은 꽃의 이름을 들어도잘 와 닫질 않는다.한자로는 芙蓉이다.연꽃부에 연꽃용자라어느 글자로 보아도 연꽃이 된다.한자로만 보면 부용은연꽃이 되려한 꽃이다.영어 이름으로는 얘기가 달라진다.영어로는 Confederate […]

2015년 08월 04일2020년 06월 07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을 추모하며

올해 나이 서른셋. 믿기지 않는 죽음이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이 세상을 떴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내가 노골적으로 좋아하던 록커였다. 몇 번 함께 […]

2015년 08월 02일2020년 06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차와 구름

차들이 강변북로를 달릴 때구름은 강변 하늘로를 달리고 있었다.구름의 속도가 훨씬 느려 보았으나차들이 아무리 빨리 달려도언제나 구름의 뒤만 좇았다.

글 페이지 매김

< 1 … 186 187 188 … 596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저만치 가는 사랑2026년 05월 16일
  • 바다의 마음2026년 05월 14일
  • 바람의 막대사탕2026년 05월 13일
  • 강의 깊이와 우리의 꿈2026년 05월 11일
  • 장미의 나비 브로치2026년 05월 11일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