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13년 11월 26일2022년 04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둥근 창

창은 태양처럼 둥글었으나문은 초승달처럼 열려 있었다.한낮의 빛이달빛처럼 새어 들었을까.

2013년 11월 25일2022년 04월 07일사람과 사람

아이들의 놀이

아이들이 놀고 있다.자신들이 고른 나무 하나와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말만 가지고도참 재미나게 잘 논다.노는 데 많은 것이필요한게 아니었다.

2013년 11월 24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장미의 식성

혹시 댁은삶은 달걀을즐겨 먹고 자란장미인가요? 아니요.메추리알을즐겨 먹었습니다.

2013년 11월 23일2020년 09월 1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잎의 사랑 2

줄기를 끌고어디를 그렇게 가? 사랑 찾으러. 사랑은 이미 갖고 있으면서뭘 또 찾아. 아, 이 사랑 줄 사람.그 사람이 사랑이야.

2013년 11월 22일2022년 04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나무와 하늘 3

무성한 나뭇잎이 푸른 제방이 되었다.푸른 제방의 사이로 하늘이 흐른다.흐르다 제방의 폭이 넓어지면 고였다 간다.길을 다 나가자 하늘이 크게 범람해 있었다.

2013년 11월 21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국제적인 사진 알바

가끔 사진 알바를 하기도 한다.보통은 행사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그 일이다.환갑 잔치 사진을 찍어준 경우도 있다.모두 개인이나 단체가 기념으로 간직하거나 보관할 사진이었다.그런데 […]

2013년 11월 20일2020년 09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해바라기 귀신

너는 해바라기냐,해바라기 귀신이냐?정체를 밝혀라.

2013년 11월 19일2022년 04월 07일컴퓨터 갖고 놀기

나의 마우스 편력기

맥 사용자이고 애플 제품을 많이 좋아하지만 한가지 제품에 대해선 늘 불만이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애플의 마우스였다. 애플은 다른 것에 대해선 많은 신경을 […]

2013년 11월 18일2020년 09월 21일서울에서

2013년 서울의 첫눈

11월 18일 월요일에,서울에 2013년의 첫눈이 왔다.첫눈 소식을 알린 것은 충청도였다.아는 이가 눈이 온다고 알렸다.충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이었다.그녀는 지금 태안에 […]

글 페이지 매김

< 1 … 256 257 258 … 596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느티나무 그늘2026년 05월 18일
  • 하나의 양분2026년 05월 17일
  • 저만치 가는 사랑2026년 05월 16일
  • 바다의 마음2026년 05월 14일
  • 바람의 막대사탕2026년 05월 13일
  • 강의 깊이와 우리의 꿈2026년 05월 11일
  • 장미의 나비 브로치2026년 05월 11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