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Kim Dong Won
불꽃이 된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노동자 집회 연대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3년 2월 21일 화요일 서울의 강북구청 앞에서 강북구 도시관리공단 노동자들의 집회에 함께 했다. 노동자들의 요구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노동자들은 적정 인원을 […]
경쟁 사회가 내몬 죽음 – 영화 <다음 소희>
•영화 <다음 소희>를 봤다. 실업계 고등학교의 현장 실습을 다룬 영화이다. •오전 11시에 롯데 시네마에서 봤다. 정작 영화속 소희는 이 영화를 볼 수 […]
나무를 지탱하는 잎 — 유계영의 시 「태풍 클럽」
시인 유계영은 그의 시 「태풍 클럽」에서 “대합실 텔레비전에서 봤어요 간판과 지붕이/새처럼 날아가고 개와 돼지들이/국경을 넘고”라고 말한다. 엄청난 태풍이 지나간 것이다. 나무가 몸서리를 […]
명동 세종호텔의 해고노동자가 여는 새 세상 – 이소선합창단의 명동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투쟁 지지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3년 2월 16일 목요일 명동의 세종호텔 앞에서 이 호텔 해고노동자들의 복직 투쟁 문화제에 함께 했다. 집회는 노동자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가고 […]
님을 위한 그날의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백기완 기념관 재건축 공사 비나리 축하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3년 2월 15일 수요일 백기완 기념관 재건축 공사 비나리 행사에 참가하여 노래로 축하를 전했다. 행사는 혜화동에 자리한 통일문제연구소에서 열렸다. 백기완 선생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