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2022년 12월 17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배우와 일반인들이 함께 말한 우리 사회의 울분 – 극단 무브먼트 당당의 공연 <울분> 극단 무브먼트 당당의 공연 <울분>을 봤다.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두 번의 공연이 있었다. 공연 장소는 서울시청의 지하에 자리한 바스락홀이었다. 나는 16일의 […]
2022년 12월 16일2022년 12월 16일이소선합창단 눈과 추위, 노래, 그리고 노동자가 모두 집회의 일원이 되어 열어놓은 새로운 세상 – 이소선합창단의 명동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투쟁문화제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명동의 세종호텔 앞에서 열린 이 호텔 해고노동자들의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다. 날씨는 추웠고 눈이 내렸다. 집회 하루전에 내가 […]
2022년 12월 14일2022년 12월 23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와 일상의 차이 — 강혜빈의 시 「녹음」 시인 강혜빈은 그의 시 「녹음」에서 이렇게 말한다. 땀 흘리는 두 사람이마스크를 반만 벗고입 맞추는 장면을,나무는 기록한다떨며, 떨며 자신의 잎 위에—강혜빈, 「녹음」 부분 […]
2022년 12월 13일2022년 12월 13일이소선합창단 세 곡의 노래에 눌러 담은 마음 – 이소선합창단의 LG헬로비전 노동자 직접고용쟁취 결의대회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2월 12일 월요일 LG헬로비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쟁취 결의대회에 참가하여 단식에 들어가는 노동자들과 함께 했다.비정규직이란 제도는 재계약을 수단삼아 일자리를 불안하게 하고 […]
2022년 12월 12일2022년 12월 12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자우림의 공연 자우림 공연 갔다 왔다. 올림픽공원의 핸드볼 경기장에서 있었다. 2022년의 12월 11일 오후 5시에 시작되었다. 공연 시간은 두 시간으로 예고되어 있었지만 끝나고 확인한 […]
2022년 12월 11일2022년 12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글자들의 짝짓기 버릇처럼 읽으면 지산엄 리화사라고 읽혔다.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읽으면 안되는 것이었다. 위아래로 오르락내리막하며 읽어야 했다. 지리 산엄 화사라고 읽혔다. […]
2022년 12월 09일2022년 12월 09일나의 그녀, 딸 멜론과 하몽이 만났을 때 딸이 멜론에 하몽이라는 돼지고기 슬라이스를 끼워 안주를 만들었다. 딸은 단짠맛이 날거라고 했다. 달고 짠맛이 한꺼번에 나는 맛이란다. 둘이 포도주 한 병을 마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