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2025년 12월 17일2025년 12월 1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순천만의 뻘배

순천만의 뻘에선 사람이 배를 밀고 간다. 뻘배라고 부른다. 배라고 하지만 길쭉한 한 장의 널판지에 가깝다. 그러나 발이 푹푹 빠지는 뻘에선 우리가 배라고 […]

2025년 12월 15일2025년 12월 1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까치의 집 약속

까치들은 어떻게 집을 약속할까. 너네 집 어디야. 우리 집, 암사동 양지마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메타세콰이아 나무야. 메타세콰이아 나무는 한그루밖에 없어서 금방 알 […]

2025년 12월 13일2025년 12월 1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마른 풀 눈꽃

마른 풀 다시 살아나 눈꽃으로 피어 예쁘다.

2025년 12월 10일2025년 12월 1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우리의 걸음이 깊이를 갖는 날

눈이 오면 걷는 것만으로 깊이를 가질 수 있다. 발자국이 깊이를 갖기 때문이다. 그다지 깊지 않은 얕은 깊이이나 오래도록 걸어 그 깊이를 차곡차곡 […]

2025년 12월 06일2025년 12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과 길

눈이 오면 걸음을 찍으며 걸어가는 것만으로 어디나 길이 된다. 찍는 걸음이 많으면 길은 더욱 완연해 진다. 눈은 길은 따로 있지 않으며 우리가 […]

2025년 12월 05일2025년 12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첫눈 내린 밤골목을 걸어간 여자 이야기

이미 낮에 눈이 예보되어 있었다. 정말 눈이 올까. 하늘에 점점이 떠있는 적당한 구름과 그 사이의 푸른 하늘이 예보에 의구심을 품게 하는 낮이었다. […]

2025년 12월 03일2025년 12월 0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하남 검단산

경기도 하남의 검단산이다. 차를 갖고 팔당 쪽으로 나갈 때 항상 이 산을 마주하게 된다. 지하철로도 쉽게 갈 수 있는 산이다. 5호선 지하철이 […]

2025년 12월 02일2025년 12월 0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산수유 나무의 기억

산수유로 유명한 곳이 몇 곳 있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으로는 지리산 자락의 구례가 있다. 오래 전 여행길에 스쳐 지나간 적이 있다. […]

2025년 12월 01일2025년 12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수평의 깊이

겨울엔 햇볕이 거실을 깊숙이 파고 든다. 깊이가 항상 아래로만 가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깊이는 수평으로 깊어진다. 겨울 햇볕이 그렇다. 깊을수록 따뜻하다. […]

글 페이지 매김

< 1 … 9 10 11 … 172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2026년 06월 08일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2026년 06월 07일
  •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2026년 06월 06일
  • 화살표 22026년 06월 06일
  • 윈드 서핑 22026년 06월 05일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2026년 06월 04일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9)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