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2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배의 이름 배들은 이름을 갖고 있다.위의 배는 그 이름이 남호이다.성은 하씨이다.배들은 모두가 호자 돌림이다.돌림자를 쓰면 성이 같아야 하지만배들은 돌림자를 쓰면서도 성은 모두 제각각이다.더 이상 […]
2012년 01월 20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물개의 휴식 왼쪽 물개는간신히 턱걸이로 합격하고 휴식중.오른쪽 물개는여유있게 안정적으로 합격하고 휴식중.휴식도 합격 성적 따라가는 더러운 세상.
2012년 01월 19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렌즈 필터 오래 간만에 렌즈를 하나 샀다.좋은 줌렌즈를 하나 갖고 싶었는데가격이 만만치 않아 구입하지 못하고 있었다.거의 모든 사진을 50mm 단렌즈와 105mm 마이크로 렌즈로 찍고 […]
2012년 01월 16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냐는 말이 있다.앞뒤가 뻔한데도 계속 거짓말로 진실을 덮으려고 할 때 쓰는 말이다.정치인들이 특히 많이 하는 짓이다.“나는 모르는 일”이라거나 “기억이 […]
2012년 01월 14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처음 마셔본 술, 화요 금요일인데 화요를 마셨다.이름으로 봐선불같이 뜨거운 화요일날 마셔야 하는 술 같았다.13일인데 25도의 술을 마셨다.도수로 봐선 25일로날짜를 맞춰야 하는 술 같았다.생전 처음 화요란 술을 […]
2012년 01월 09일2021년 12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헤쳐모인 딸기 중구 난방으로 접시에 담겨 있을 때는그냥 딸기에 불과했으나딸기 하나를 가운데로 두고둥글게 손을 잡고 모이자다시 꽃이 되었다.접시는 그 순간부터 꽃받침이었다.난 그때부터 꽃잎을 하나하나 […]
2012년 01월 07일2021년 12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물결의 흔적 밀물이 밀려왔다 떠난 자리에물결의 흔적이 남았다.밀려올 때는곧장 해변을 향하여 밀려오는 것 같은데남은 자국은 모두 옆으로 남았다.아무래도 밀물과 썰물 때의 물결은겉으로는 곧장 밀려오는 […]
2012년 01월 05일2021년 12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시레기의 맛 지난 해 그녀가 김장을 하고 나더니남은 무우청으로 시레기를 만들어집안에 걸어놓고 싶어했다.그 때문에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려시레기를 엮어야 했다.어릴 적엔 볏짚이 사용되었지만이 도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