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8일2022년 01월 18일여행길에서 제주 여행 1 – 김포에서 제주로 그녀의 두 친구, 영옥이와 선애는내가 그녀를 사귀면서 내 친구도 되었다.그리고 그 남편들과도 친구가 되었다.결혼 전부터 만난 사이라오래 얼굴을 익히면서 격의가 없어졌고결혼 뒤에는 […]
2009년 06월 10일2022년 01월 21일여행길에서 연꽃 여행 사진 여행의 목적을연꽃으로만 잡은 적도 있었으니연꽃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것 같다.연이 꽃이나 잎, 뿌리, 열매까지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사진을 찍을 때도 그 점은 […]
2009년 05월 02일2022년 01월 25일여행길에서 클라라의 떡 & 커피 내가 그 집을 처음 찾았을 때,난 그 집의 커피맛을 보지 못했다.그러나 그날 난 그 집의 떡은 맛볼 수 있었다.그리고 그밖에도 몇가지 사실을 […]
2009년 04월 01일2022년 01월 27일여행길에서 성남시립식물원 꽃구경 시간이 나면 어디 멀리 산이라도 가고 싶지만항상 멀리 잡는 여정은 여러 사정을 살펴야 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그래서 서울 근교에서 사진찍으러 갈만한 곳을 […]
2009년 03월 30일2022년 01월 27일여행길에서 히어리 – 성남시립식물원에서 봄꽃들이 피고 있다.몽우리가 잡히고,드디어 활짝피었다가 꽃을 거두기까지를 생각하면꽃이 보내다 가는 일생도 짧지 않은 시간이다.하지만 꽃을 바로 곁에 두지 못하는 우리는꽃이 피었을 때만 […]
2009년 03월 19일2022년 01월 29일여행길에서 거대한 팔랑개비의 나라 –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사실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어릴 때는 거의 고향인 영월을 벗어나질 못했다.진부나 횡계, 평창은 지명은 항상 익숙한 곳이었지만친숙하게 낯을 익힌 것은 사진찍으러 다니면서부터 였다.영월은 […]
2009년 03월 18일2022년 01월 29일여행길에서 봉평의 허브나라 농원 나들이 3월 14일 토요일 오전은혼자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의 뒷산을 오르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다.오후 시간의 첫순서는 스키장 근처에 있다는봉평의 허브나라로 가기로 했다.이번에는 우리 가족, […]
2009년 03월 17일2022년 01월 29일여행길에서 그래도 봄은 오고 있다 –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의 뒷산을 오르다 2 평창의 휘닉스파크로 내려간 것은 3월 13일 금요일이었다.여장을 푼 뒤 깜깜한 밤에 나가 스키장 구경을 했다.그 밤에 스노보드와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있었다.어찌나 바람이 […]
2009년 03월 16일2022년 01월 29일여행길에서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의 뒷산을 오르다 1 학교 다닐 때는방학 때면 꼬박꼬박 고향에 내려갔었다.학교를 졸업하고 나선그다지 자주 고향으로 걸음하지 못했다.내 고향인 강원도에 대한 추억은역시 가장 선명한 인상으로 남아있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