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윤병무 시집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
2019년 10월 07일2019년 10월 06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인이 여는 또 다른 우리의 세상 —윤병무 시집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

1 과학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우리의 일상에 대해 관점의 전환을 요구할 때가 있다. 이해의 편의를 위해 예를 구해 보자면 우리의 눈앞에선 분명 해가 […]

이용한 시집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2019년 10월 06일2024년 01월 26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자신의 속도로 흐르는 인생, 묘생, 그리고 여행 —이용한 시집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1 우리는 빠르고 편한 세상에 살고 있다. 그 속도의 세상을 가장 피부 가까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세계이다. 가령 이용한의 […]

채호기 시집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2019년 10월 05일2019년 10월 05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몸을 빠져나가 언어로 행동하는 세상 —채호기 시집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시와 몸의 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나의 입장은 시가 몸을 앞설 수 없다는 것이었다. 나의 이해 속에서 시는 몸을 받아적는 행위였다. 예를 들어 […]

나희덕 시집 『파일명 서정시』
2019년 10월 04일2019년 10월 01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짐승의 세상, 인간의 세상 —나희덕 시집 『파일명 서정시』

우리는 인간의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일까. 혹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짐승의 세상은 아닐까. 내가 나희덕 시집 『파일명 서정시』를 읽으면서 자꾸 되풀이하게 […]

김민정, 임지은, 이소호의 시집
2019년 10월 03일2019년 10월 03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그녀의 세상, 그 세상의 전복 —김민정, 임지은, 이소호의 시가 만들어낸 집합적 개체로서의 여자

1 나는 그녀의 얘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그녀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얘기이다. 그 세상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

류인서 시집 『놀이터』 배너
2019년 10월 02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언어의 블라인드, 그 틈으로 본 세상 —류인서 시집 『놀이터』

류인서의 시집 『놀이터』에 실린 시인의 말은 아주 짧고 간략하다. 시인은 “언어의 블라인드 틈으로”라고 적어놓고 있다. 만약 이를 시는 무엇인가에 대한 시인의 답, […]

2019년 10월 01일2019년 10월 01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깨뜨리고 버리면서 얻은 세상 —임지은 시집 『무구함과 소보로』

시는 가장 오래된 문학 장르이다. 오래되면 빛나는 작품들을 많이 갖게 된다. 빛나는 작품은 소중하다. 작품이 너무 소중해지면 잘 보존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커진다. […]

서울 노원역 4호선과 7호선의 연결 통로
2019년 09월 30일2019년 09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어떤 공룡의 전설

공룡은 멸종되지 않았다.사람들은 거대한 공룡을 잡아먹은 뒤 그 속을 통로삼아 걸어다니고 있다. 지금도 뼈대가 완연하게 남아 있다.사람들은 또 어딘가에서 공룡을 찾아내 잡아먹고 […]

2019년 09월 30일2019년 09월 30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복원된 언어, 그 언어가 만드는 세상 —송재학 시집 『슬프다 풀 끗혜 이슬』

1 우리나라에선 숭례문이 불탔고 복원되었다. 프랑스 파리에선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탔고 그 또한 복원될 것이다. 하지만 언어는 어떨까. 언어는 불타지 않지만 종종 시간의 […]

글 페이지 매김

< 1 … 154 155 156 … 601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물위의 연잎배2026년 06월 25일
  • 웃는 능소화2026년 06월 24일
  • 제주 삼달리의 아침2026년 06월 23일
  • 제주 백약이오름의 개민들레2026년 06월 22일
  • 비행기에서 본 구름2026년 06월 21일
  • 나무의 얼굴2026년 06월 20일
  • 우렁이의 걸음 22026년 06월 19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