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7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강아지의 잠 야, 집에 가서 자.아무데서나 자지 말고. 나는 내 집에서 반경 300m 이내에선어디나 누우면 그곳이 내 잠자리예요. 음, 너한테는 그렇구나.우리는 잠자리가 잠을 가져다주는데너는 […]
2013년 11월 25일2022년 04월 07일사람과 사람 아이들의 놀이 아이들이 놀고 있다.자신들이 고른 나무 하나와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말만 가지고도참 재미나게 잘 논다.노는 데 많은 것이필요한게 아니었다.
2013년 11월 23일2020년 09월 1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잎의 사랑 2 줄기를 끌고어디를 그렇게 가? 사랑 찾으러. 사랑은 이미 갖고 있으면서뭘 또 찾아. 아, 이 사랑 줄 사람.그 사람이 사랑이야.
2013년 11월 22일2022년 04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나무와 하늘 3 무성한 나뭇잎이 푸른 제방이 되었다.푸른 제방의 사이로 하늘이 흐른다.흐르다 제방의 폭이 넓어지면 고였다 간다.길을 다 나가자 하늘이 크게 범람해 있었다.
2013년 11월 21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국제적인 사진 알바 가끔 사진 알바를 하기도 한다.보통은 행사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그 일이다.환갑 잔치 사진을 찍어준 경우도 있다.모두 개인이나 단체가 기념으로 간직하거나 보관할 사진이었다.그런데 […]
2013년 11월 19일2022년 04월 07일컴퓨터 갖고 놀기 나의 마우스 편력기 맥 사용자이고 애플 제품을 많이 좋아하지만 한가지 제품에 대해선 늘 불만이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애플의 마우스였다. 애플은 다른 것에 대해선 많은 신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