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과 벚꽃
아차산의 등산로 초입에서 복숭아나무를 여럿 보았다. 복숭아나무를 어떻게 알겠는가. 복사꽃을 보았다는 얘기이다. 내가 멀리서도 곧잘 알아보는 꽃이다. 분홍빛 색깔 때문에 다른 꽃과 […]
어떤 이해받지 못한 글쓰는 자의 슬픔
1. 세 여자의 잔소리세 여자와 함께 살고 있다.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딸이다. 모두 듣기 싫은 잔소리를 한가지씩 한다. 그 점에서 세 여자는 […]
블로그 스타일 조정 완료
블로그를 운영하며 이용해오던 웹호스팅 서비스 업체를 미국의 블루 호스트로 옮기고 블로그 자체도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워드프레스로 바꾸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동안 […]
살구꽃과 벚꽃의 사랑
우리 아파트의 살구꽃과 앞쪽 아파트의 벚꽃이 눈맞추는 봄이다. 꽃은 꽃으로 눈을 맞춘다. 살구꽃은 일찍 피어 눈이 빠지라고 벚꽃이 피길 기다렸다. 다행이 벚꽃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