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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3일2023년 12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겨울 속의 가을

가을이 가면서가을을 남겨놓고 간다.때로 겨울에남겨진 가을에마음이 황홀을 앓는다.

2023년 12월 02일2023년 12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마우스

마우스라고 불렀다.하루 종일 손에 잡고 산다.쥐란 뜻이다.한번도 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영어가 모국어인 서양인들은 어떨까 싶다.우리가 마우스 대신 쥐라고 불렀다면느낌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징그러운 […]

2023년 12월 01일2023년 12월 0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볕좋은 겨울날

겨울에도 유난히 햇볕이 좋은 날이 있다. 그런 날이면 햇볕이 거실 중간까지 파고들었다. 베란다는 온실이 되었다. 흐린 날은 베란다로 나가는 창만 열어도 냉기가 […]

2023년 11월 30일2023년 11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침엽의 잎

활엽의 잎은 떨어지면 잎이지만 침엽의 잎은 떨어져선 무수한 선이 된다. 선은 경계를 긋는 것이 본능이지만 침엽의 잎은 선을 그으면서도 경계로 삼지 않는다. […]

2023년 11월 29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의 자리

고양이들은 현관 한가운데 자리를 잡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우리 아파트 고양이는 종종 그런다. 사람들은 고양이를 피해 옆으로 돌아간다. 아, 그래 알았어. 거긴 […]

2023년 11월 28일2023년 11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방치의 자유

술 자리에서 14년째 혼자 살고 있는 차주일 시인이 내게 물었다. –자기는 설거지 안하고 그릇 계속 무더기로 쌓아 가면서 한달간 버텨봤어? 내 대답은 […]

2023년 11월 27일2023년 11월 2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온몸의 사랑

남자를 쳐다보는 여자의 눈빛을 보았다. 그건 사랑이었다. 그 눈빛을 받아 똑같이 빛나고 있는 남자의 눈도 보았다. 그것 또한 사랑이었다. 남자의 허리를 휘감은 […]

2023년 11월 26일2023년 11월 2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을 기다리는 계절

겨울은 춥고 쌀쌀한 계절이다. 손은 옷깃을 조여 체온을 몸 가까이 잡아두려 하고 그때면 몸은 움츠러든다. 그때마다 내가 내쪽으로 좀 더 가까이 모인다. […]

2023년 11월 25일2023년 11월 25일이소선합창단

자본의 폭주를 막는 모래알갱이를 위한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명동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투쟁문화제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다. 집회는 명동에 있는 세종호텔 앞의 도로에서 열렸다. 쫓겨난 직장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노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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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속도를 찾아 2021년으로 돌아가다2026년 06월 15일
  • 참이슬의 푸념2026년 06월 14일
  • 화장품이라는 미지의 세계2026년 06월 13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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