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사진 그리고 이야기

2006년 12월 09일2022년 03월 2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가득찬 색과 텅빈 색

제가 며칠 전 비오는 날을 골라순천만에 가보시라고 했잖아요.근데 사실 순천만에 가는데 무슨 따로 날이 있겠어요.그냥 아무 때고 마음이 이끄는 날 가면 되지.고백하건데 […]

2006년 12월 07일2022년 03월 2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빛, 도망치다

빛이 도망갈까봐철망 속에 가두어 두었다고 하더군요.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 있나요.빛은 야밤을 틈다 도망을 갔데요.철망을 뚫고 나와선 높은 기둥을 순식간에 타고 오른 뒤지붕 […]

2006년 12월 06일2022년 03월 2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느낌의 자리, 편안함의 자리

다 같은 은행잎이지만공원의 벤치에 내려앉은 노란 은행잎은 휴식이 됩니다.그건 눈도 마찬가지죠.사람들 발길이 뜸한 어느 겨울날산속 휴양림의 벤치에 내려앉은 눈도 휴식이 됩니다.물론 그건 […]

2006년 12월 05일2022년 03월 2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다리

세상의 모든 다리는 달리고 싶어한다.육중한 몸의 하중을 받쳐들고 하루종일 가만히 서 있다고 하여제자리를 지키는게 다리의 미덕이자 숙명이라고 생각했다면그것은 큰 오산이다.우리가 다리 위를 […]

2006년 12월 04일2022년 03월 2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비는 세상을 적신다

만약 어느 해 여름 시간이 나신다면순천만에 한번 가보십시오.그곳에 가면 갈대밭이 아주 무성하고 넓습니다.갈대밭 사이로 목책길이 있어갈대를 지척에 두고 한가롭게 걸어볼 수 있습니다.바람이 […]

2006년 12월 03일2022년 03월 2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계절 놀려먹기

계절은 왔다 가면서 항상 무엇인가를 주었다 빼앗았다 한다.봄은 꽃을 가져왔다가 이내 다 거두어가 버리고,가을은 단풍으로 숲을 곱게 칠해 주었다가바람을 보내 또 그 […]

2006년 12월 02일2022년 03월 2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눈과 고드름

눈의 자리가 따로 있을 리가 있나요.눈이 내리면 나뭇가지 위에도 내리고,거리에도 내리고, 심지어 지나는 사람들의 어깨 위에도 내립니다.하지만 역시 지붕 만한 자리가 있을까 […]

2006년 12월 01일2022년 03월 2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바다는 어떻게 노는가

바람이 아주 거셀 때면그 날은 바다가 높이뛰기를 하는 날입니다.바람을 타고 푸른 바다를 내달려선평상시 혓바닥을 날름거리면서갈증나게 엿보았던 방파제를 한순간에 뛰어넘습니다.항상 방파제는 굳건하고 아득하기만 […]

2006년 11월 30일2022년 03월 2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산사나무와 은행나무 열매

산사나무 열매는 빨갛고,은행나무 열매는 노란빛을 띤다.열매 속에 산사나무의 빨간 꿈이 담겨 빨갛게 되었을 것이고,또 은행나무의 노란 꿈이 담겨 노랗게 되었을 것이다.그렇게 생각하면산사나무와 […]

글 페이지 매김

< 1 … 291 292 293 … 332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산수유의 봄맞이2026년 03월 13일
  • 바람고기의 마법2026년 03월 12일
  • 끈끈이주걱 22026년 03월 11일
  • 노지 마늘의 겨울나기2026년 03월 10일
  • 바다의 사랑2026년 03월 09일
  • 부직포 행주의 사랑2026년 03월 08일
  • 배추의 흔적2026년 03월 07일

최근 댓글

  1. 바람고기의 마법의 KDW2026년 03월 12일

    다음에는 꼭 당첨되기를 바랍니다. ^^

  2. 바람고기의 마법의 나무2026년 03월 12일

    아미타불... 저는 저 말에 나오는 나무라는 말이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과 다르지만, 지향하려고 합니다. 문지, 따님에게 아무거나 좋은 소식을 전해…

  3.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라 딸이 집에 왔는데 셋이 고양이를 가운데 두고 고양이 이야기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4. Photo 2025의 이재은2025년 12월 28일

    12달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며 스르륵 보내 봅니다.^^

  5.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고양이 사진을 유난히 많이 찍은 듯요. 다행이 카메라 앞에서 잘 포즈를 취해 줍니다.

  6. Photo 2025의 나무2025년 12월 27일

    반려동물의 눈을 보면 참 맑아요. 아이의 눈처럼요. 아마도 세파에 유혹 당하지 않고 생각이 깨끗해서 그런가 봅니다. 묘선생들은 견공들과 달리 몸짓이…

  7.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5년 12월 09일

    값진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8.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김원2025년 12월 09일

    김동원 작가님 먼저 SOS 함께나누기 시즌6 행사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유를 호흡하는 몸들을 멋지게 묘사해주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7) 고양이 (38) 구름 (39)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1) 목련 (16) 민들레 (10) 벚꽃 (20) 별꽃 (10) 사랑 (16) 산수유 (21)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0)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하트 모양의 잎 (9)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