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1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국제적인 사진 알바 가끔 사진 알바를 하기도 한다.보통은 행사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그 일이다.환갑 잔치 사진을 찍어준 경우도 있다.모두 개인이나 단체가 기념으로 간직하거나 보관할 사진이었다.그런데 […]
2013년 11월 19일2022년 04월 07일컴퓨터 갖고 놀기 나의 마우스 편력기 맥 사용자이고 애플 제품을 많이 좋아하지만 한가지 제품에 대해선 늘 불만이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애플의 마우스였다. 애플은 다른 것에 대해선 많은 신경을 […]
2013년 11월 18일2020년 09월 21일서울에서 2013년 서울의 첫눈 11월 18일 월요일에,서울에 2013년의 첫눈이 왔다.첫눈 소식을 알린 것은 충청도였다.아는 이가 눈이 온다고 알렸다.충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이었다.그녀는 지금 태안에 […]
2013년 11월 17일2020년 09월 21일사람과 사람 촛불 부녀 아버지와 딸이함께 촛불을 들었다.날은 추웠으나아버지의 품은봄처럼 따뜻했을 것이다.민주 세상에 대한 열망으로 덥혀진품이었을 것이다.어느 시인이 말했듯이민주주의가 실종된 세상은겨울공화국이다.민주의 봄이 오면그때는 모두가 따뜻한 세상을함께 […]
2013년 11월 15일2022년 04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폭탄주 폭탄의 제조는 불법이나폭탄주의 제조는 불법이 아니다.폭탄은 우리의 바깥에서 터지나폭탄주는 우리의 뱃속에서 터진다. — 폭탄주란 맥주가 소주나 양주를 끌어안고자폭하는 술이다.항상 우리의 뱃속으로 뛰어들어 […]
2013년 11월 14일2020년 09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사랑의 자물쇠 서로 죄인도 아닌데왜 그렇게 구속하고묶어두려 하는 거니?묶인 것도 풀어서탈출시켜 주는게 사랑아니니?사랑이란 서로의 수인(囚人)이 되는 것이니?
2013년 11월 13일2020년 09월 2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가을 도색 누군가 은행나무 밑에 차를 세워두었다.은행나무는 차를 가을로 도색해 주었다.은행잎으로 차를 완전히 덮을 필요는 없었다.차의 지붕으로는 촘촘히 잎을 덮었지만차의 옆으로는 잎을 몇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