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가게

그녀와 함께 아는 사람 만나 점심먹고 들어오는 길.다음 주에 잠시 귀국한다는미국사는 블로거에 대해 그녀가 묻는다.–그래 그 분은 미국에서 뭐해?–잡화가게 한다더라.–뭐, 뭘한다고?–잡화가게.–미국에는 무슨 […]

원격 상봉

세월 좋은 세상에서 살다보니딸을 멀리 떨어뜨려 놓고 살아도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가끔 얼굴도 볼 수 있다.입고 있는 옷을 보고“어, 못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