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08년 05월 24일2022년 02월 14일시의 나라

덧칠 벗기기

1 흰색 피부에서 덧칠을 보다백인의 우유빛 흰색 피부에서 덧칠을 본 사람이 있었다. 그 전까지 그들의 하얀 피부는 빛이었으며, 진실이었으며, 가치였으며, 존재의 정수였다. […]

2008년 05월 23일2022년 02월 1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아침 이슬

오, 이 맑고 투명한 보석들 어디서 났어요? — 저기 풀밭에 아주 많던 걸요.

2008년 05월 22일2022년 02월 1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비둘기의 아침 식사

천호동의 한강변, 비둘기 한 마리가 계속 풀숲을 기웃거립니다.그러다가는 무엇인가 쪼아먹습니다.입맛을 다시면서 맛있게 먹습니다.다른 비둘기는 보이지 않고 그냥 녀석 혼자입니다.혼자 독상으로 풍성한 아침 […]

2008년 05월 21일2022년 02월 14일사람과 사람

촛불이 된 사람들

5월 17일 토요일, 사람들이 또 청계 광장에 모였습니다.물론 미국산 광우병 쇠소기 수입에 반대하기 위해서 입니다.지난 5월 9일에 내가 청계 광장에 도착했을 때는이미 […]

2008년 05월 20일2022년 02월 14일사람과 사람

강을 따라 걷는 사람들

걸음 하나가 나무를 살리고걸음 하나가 풀을 살린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걸음 하나가 운하의 개발을 막고걸음 하나가 결국은 강물을 살린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들의 걸음은 […]

2008년 05월 19일2022년 02월 14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마당을 뒹구는 빛

날이 맑자 빛이 골목으로 내려왔습니다.골목으로 내려온 빛은골목을 온통 다 차지하고골목에 퍼질러 앉습니다.건물들이 벽의 모서리 그림자를 날카롭게 세워빛의 허리를 꾹꾹 찔러보려 하지만빛이 바로 […]

2008년 05월 18일2022년 02월 1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저녁빛 2

저녁 그늘이 풀밭을 덮고 있었다.그늘이 덮이면 풀밭은 몸이 무거워지고,몸이 무거워지면 한층 색이 진해진다.그 그늘이 완연해진 냇가의 풀밭 위로저녁빛 한줄기가 내려왔다.빛은 풀숲으로 몸을 […]

2008년 05월 16일2022년 02월 1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토끼풀꽃

난 오늘 치마 입었어요. — 그러신가요. 난 미니 입었습니다.

2008년 05월 15일2022년 02월 14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한마음과 딴마음

때로는 한마음으로 살고, 때로는 딴마음 먹고 산다

글 페이지 매김

< 1 … 483 484 485 … 602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시놀로지 나스의 설정2026년 07월 11일
  • 빗방울과 방충망2026년 07월 10일
  • 고양이와 우리의 진화2026년 07월 09일
  • 한강변의 아파트2026년 07월 08일
  • 버스의 시간2026년 07월 07일
  • 마석의 서울칼국수2026년 07월 06일
  • 도심에서 만난 능소화2026년 07월 05일

최근 댓글

  1.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KDW2026년 07월 09일

    자연의 풍경은 가끔 우리들에게 가장 높은 곳을 탐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으로 가면 그곳에 이를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싶어요.

  2.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문영철2026년 07월 07일

    멋진 문장인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곳을 가장 낮게 떠난다. 또 한참의 여윤과 생각을 남겨 주시는 군요.

  3.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4.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5.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6.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7.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8.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4)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