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13년 02월 19일2021년 12월 03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의 사랑 2

순백의 마음을 가졌으며당신의 가슴으로 녹아든다.

2013년 02월 18일2021년 12월 0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뻘과 시장의 호흡

뻘은 살아서 숨쉰다.뻘의 호흡은 알고 보면그곳에 있는 온갖 생명체들의 호흡이다.그곳에 사는 조개의 호흡이 뻘의 호흡이 되고또 그곳에 사는 게의 호흡이 뻘의 호흡이 […]

2013년 02월 17일2021년 12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모래 속의 게찾기

모래 속에서 바늘찾기도 어렵겠지만모래 속에서 게찾기도 그에 못지 않다.차라리 바늘찾기가 더 쉬울 수도 있다.게의 약점이라면 꼼짝않고 버텨야 하는데결국은 움직여서 들통나곤 한다는 것.움직이지 […]

2013년 02월 16일2021년 12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김밥의 은박 이불과 옷 이야기

처음에 김밥은 여럿이 모두얇은 은박 이불 한채를 함께 덮고 있었다.머리를 이불 속으로 감추어주는 대신다른 한쪽으로 발이 훤하게 드러나는 이불이었지만함께 몸을 포개고 그 […]

2013년 02월 15일2021년 12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도시의 호흡

도시는 답답하다.답답할 수밖에 없다.도시가 답답한 것은숨쉴 틈도 없이집과 아파트가 빼곡하게들어차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암암리에자연으로 호흡을 한다.도시는 그 자연의 호흡을 막으면서 세워진다.인간이란 동물은 알고보면코로만 […]

2013년 02월 14일2021년 12월 03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서울의 집

서울의 집들은 물을 닮았다.어렸을 적 내가 자랐던 영월에서 집들은모두 산아래 낮은 곳으로납짝 엎드려 있었다.어느 집도 산중턱을 엿보지 않았다.서울의 집들은 산꼭대기를 엿보며밀려든 물처럼 […]

2013년 02월 13일2022년 04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하얀 불꽃

누군가 길에 우유를 엎질렀다.엎질러진 우유는 하얗게 불타올랐다.버려진 삶을 버리지 않고마지막으로 하얗게 불태웠다.

2013년 02월 12일2021년 12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비의 위로

비는 굴곡을 만나면굴곡을 타고 흘러내린다.굴곡의 표면을 곧게 가며굴곡을 똑바로 펴려하는 법이 없다.비는 언제나굴곡을 있는 그대로 따라 가며굴곡을 어루만진다.그러니 굴곡진 인생에 비가 내리면아마도 […]

2013년 02월 11일2021년 12월 0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서울에서

하얀 타이어 자국

바퀴에 눈을 잔뜩 묻힌 차들이아파트 주차장을 드나들면서타이어 자국을 하얗게 남겼다.가끔 동네에서 집을 헐고 새로 짓는공사가 벌어지곤 한다.그때면 공사장을 드나드는 차량의 바퀴에진흙이 시뻘겋게 […]

글 페이지 매김

< 1 … 292 293 294 … 601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공사 소음과 에어팟 프로 32026년 07월 03일
  • 내 일과 고양이의 잠2026년 07월 02일
  • 달과 안테나2026년 07월 01일
  • 뭉쳐서 거액이 된 돈2026년 06월 30일
  • 나무의 이름2026년 06월 29일
  • 저녁 여덟 시의 달2026년 06월 28일
  • 고양이의 늘어진 잠2026년 06월 26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4)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