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24년 05월 07일2024년 05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전주영화제 기행

전주영화제 보러 전주에 다녀왔다. 그녀와 딸이 함께 해주었다. 내려가는 길의 운전은 거의 딸이 했다. 마지막 1시간 정도는 그녀가 운전대를 잡았다.숙소는 미리 잡아두었다. […]

2024년 05월 07일2024년 05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토끼꽃

토끼풀, 토끼풀 하니까 꽃도 피는데 자꾸 풀풀 거려서 신경질 나지? 꽃볼 때마다 내가 그 심정을 알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은 나라도 꽃으로 […]

2024년 05월 03일2024년 05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낙과

비바람이 불면 살구가 떨어진다. 가지끝에서 주황의 열매를 꿈꾸었지만 때로 꿈이 연두빛에서 마감된다. 열매는 제대로 익으려면 꿈에 악착같이 매달려야 한다. 우리가 맛보는 다 […]

2024년 05월 02일2024년 05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서울에서 배웅한 바다의 노을

노동절날 그녀와 함께 서해안의 웅도에 놀러갔다 왔다. 서해대교를 넘어가야 갈 수 있는 섬이다. 인기 높은 곳은 예외없이 인가들이 사라지고 펜션이 빼곡히 점거를 […]

2024년 04월 30일2024년 04월 30일바다에서, 사진 그리고 이야기

파도와 바위

바위의 곁으로 가까이 가면 바다는 하얗게 색을 바꾸었다. 가까이 가면서 들뜬 마음의 색이다. 바다는 언제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바위는 표현에 서툴어 별다른 […]

2024년 04월 29일2024년 04월 2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브리지 버드

다리는 밤마다 빛의 날개를 펴고 호수의 건너편으로 날았다. 브리지 버드라고 불리었다. 사람들은 새의 등에 타고 호수의 건너편으로 갈 수 있었다. 호수 건너편엔 […]

2024년 04월 28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의 잠 4

고양이 녀석이 잠을 잔다. 그냥 자는 것이 아니라 내 잠자리를 점거하고 잠을 잔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자리의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베개를 베고 눕는 것이다. […]

2024년 04월 27일2024년 04월 2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생강나무의 사랑 고백

생강나무는 꽃을 들고와선 꽃이 다진 뒤에 잎으로 사랑을 고백한다. 생강나무의 사랑 고백을 들으려면 반드시 잎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꽃을 내밀며 […]

2024년 04월 26일2024년 04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비의 두 이름

나는 둘 다 노란 나비라고 생각했다. 다만 가까이 갔을 때 날아가면 나비라 불렀고, 날아가지 않으면 팬지라고 불렀다.

글 페이지 매김

< 1 … 65 66 67 … 600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우렁이의 걸음 22026년 06월 19일
  • 고양이의 어떤 자세 하나2026년 06월 18일
  • 풀밭 위의 배2026년 06월 17일
  • 두물머리 풍경과 일상2026년 06월 16일
  • 잃어버린 속도를 찾아 2021년으로 돌아가다2026년 06월 15일
  • 참이슬의 푸념2026년 06월 14일
  • 화장품이라는 미지의 세계2026년 06월 13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