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8일2021년 12월 05일딸 오늘의 길 오늘 우리는 길을 갈 것이다.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향해.오래전 우리는 모두가 함께 모여그런 꿈을 꾼 적이 있다.사람보다 힘의 패권이 먼저인 세상에서사람이 먼저라고 외쳤었다.그때 […]
2012년 11월 27일2021년 12월 05일딸 성장의 속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그녀의 친구들 가족과 함께 어울려아이들을 데리고 여러 번 놀러다녔다.아이들도 잘 따라나섰다.요즘은 아이들이 따라나서질 않는다.또 이젠 더 이상 아이들도 아니다.그 때문에 […]
2012년 10월 23일2021년 12월 07일딸 아침과 저녁이 오는 방향 딸이 해외로 나가면새롭게 쓰는 프로그램이 생기곤 한다.딸이 처음 일본으로 나갔을 때는가끔 얼굴을 보며 얘기를 나누기 위하여컴퓨터에 화상 채팅 프로그램을 깔았었다.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면서일본에 […]
2012년 10월 10일2021년 12월 08일딸 딸, 미국 갔다 딸이 미국으로 떠났다.두 달 동안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어학연수 받고그 다음에는 한 달 반 정도미국과 유럽으로 여행하다 돌아온다.대학에 들어가면서 유학을 가게 되어 […]
2012년 10월 08일2021년 12월 08일딸 딸이 구은 빵 가끔 딸이 빵이나 과자를 굽는다.빵과 과자를 사다먹기도 하는데그때면 항상 빵이 채워주는 것은입과 배로 그친다.딸이 빵과 과자를 구으면달그락 거리며 구을 준비를 하는 소리가귀를 […]
2012년 10월 04일2021년 12월 08일딸 맥북과 아이폰, 그리고 아이맥과 아이패드 딸은 맥북과 아이폰 사용자이다.나는 아이맥과 아이패드 사용자이다.겉으로 보면 단순히 사용하는 컴퓨터와 아이기기(iDevice)의 차이 같지만경험에 의한 느낌은 좀 다르다.꼭 이것이 세대 차이가 아닐까 […]
2012년 08월 25일2021년 12월 09일딸 마치 이스탄불에 여행온 것처럼 용산의 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터키 문명전을 보러갔다.이스탄불의 황제들이란 제목으로 열리고 있다.그녀와 함께 갔으며 딸도 따라나섰다.관람이 끝난 뒤에 터키 의상을 걸치고대형 그림 앞에서 […]
2012년 04월 20일2021년 12월 16일딸 딸과 문자 딸에게 문자를 보내면답을 받기가 쉽지 않다.어제 보낸 문자의 답을 오늘 받기도 하며집에 들어오는 딸에게야, 문자 못받았어 하고 묻고는그제서야 “어, 문자 와 있었네”하고확인을 […]
2011년 12월 18일2021년 12월 20일딸 나왔어요 집근처 대형 마트에서피자를 싸게 판다고 하여한번 먹어보기로 했다.40분이 걸린다고 하여 시켜놓고다른 볼일을 본 뒤에 딸과 함께 들렀다.딸이 카운터에서 말했다.“나왔어요?”딸은 말의 꼬리를 올렸지만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