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백남준의 비디오 예술과 오규원
처음 백남준의 작품을 직접 마주한 것은양평에 있는 바탕골 예술관에서 였다.「거북선」이란 작품이었다.한층의 전시관을 온통 모두 차지하고 있어거북선의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구경을 했었다.모양은 거북선 […]
깜부기
동생이 옥수수를 보내왔다.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녀석의 친구네 집에서 한다리를 더 건너그 친구의 외가집에서 샀다고 한다.매년 그 집에서 고추가루도 사서 보낸다.아는 사람들 한테만 […]
2MB 지워도
근래에 내가 마련한 외장하드,케이스는 새로텍의 HardBox,그 속에 웨스턴 디지털 SATA 하드 넣어서 마련했다.그 용량, 자그마치 500기가.2MB는 지워도 티도 안난다.내 하드의 겨우 25만분의 […]
iPod Touch
처음에 나는 그것을 MP3 플레이어라고 생각했다.앞에 붙은 iPod이란 이름 때문이었다.언젠가 지하철을 타고 나가는데옆사람이 그것으로 책을 보고 있었다.나는 그때 그것으로 책도 볼 수 […]
모를 때와 알 때
모를 때: 아니, 저게 뭐야?오늘 황사가 무지 심한가?아님, 어디서 공사중인가? 알 때: 송홧가루가 노란 안개처럼 바람에 날린다. 난 모르는 사람이었고,내 옆의 산새님은 […]
조밥
좁쌀은 작다.하지만 무시하지 마시라.그 작은 좁쌀이 흰 쌀밥에 섞여 들면쌀밥은 졸지에 그 이름을 내놓고 조밥이 된다.게다가 밥맛까지 더 맛있다.이름을 가져간 값을 톡톡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