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18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가리왕산 자연휴양림과 정선 시장 – 영월, 정선 기행 6 화암 약수터에서 아침 산책을 끝낸 뒤 숙소로 돌아왔다.그녀에게 식당이 문을 연 것 같으니 아침먹으러 나가자고 했다.난 어제 저녁의 곤드레밥이 좋아 다시 그것을 […]
2011년 09월 17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정선의 곤드레밥과 화암 약수터의 아침 산책 – 영월, 정선 기행 5 영월은 볼 것이 아주 많은 곳이다.묵으면서 며칠 동안 여기저기 돌아보기에 충분하다.천문대에다 각종 박물관이 있어 짧은 거리를 이동하며 구경할 수 있고,또 많은 산을 […]
2011년 09월 16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영월의 서부시장과 청록다방, 그리고 동강 사진전 – 영월, 정선 기행 4 영월은 내 고향이고, 고향은 내가 살던 곳이다.살던 곳과 놀러가는 곳은 많이 다르다.그곳에서 살던 사람이 고향을 내려가면 돌아보는 곳도 다르다.때문에 놀러간 사람이 한번 […]
2011년 09월 15일2020년 09월 10일여행길에서 비오는 날의 어라연 가는 길 – 영월, 정선 기행 3 사실 영월에서 자라면서외지 사람들이 와서 놀라는 경치의 아름다움에 대해그다지 동의가 가질 않았다.어느 해 중앙의 일간지에 어라연이 크게 소개되면서서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내려왔지만우리는 […]
2011년 09월 14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영월의 삼옥리와 문산리 풍경 – 영월, 정선 기행 2 영월 읍내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삼옥리와 문산리는 영월의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영월에선 어라연이 워낙 유명하니어라연 가는 곳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는 것이 또다른 설명이 될 듯하다.산을 […]
2011년 09월 14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벌초와 고향 친구 – 영월, 정선 기행 1 할아버지와 할머니 산소가 강원도에 있다.영월에서 북쪽으로 40여리 가량을 더 들어가는 문곡리란 곳이다.할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때 돌아가신 것 같고,할머니는 중풍으로 10년 동안 병석에 […]
2011년 03월 30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해운대의 밤과 서울의 새벽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7 영도의 백련사에서 일몰을 보는 것으로 부산에서의 하루 여정을 마감한 나는 그곳에서 미리 봐두었던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나왔다. 부산역에선 해운대행 버스를 탔지만 그 […]
2011년 03월 29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절영해안 산책로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6 차를 갖고 부산에 간 적이 있었다. 그때 송도에서 하루를 묵었던 우리는 다음 날 남항대교를 건너 산복도로라 불리는 길을 따라 태종대로 갔었다. 길이 […]
2011년 03월 28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남항대교에서 바라본 남항 풍경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5 내가 부산에서 가장 친숙한 항구는 남항이다. 부산항의 남쪽에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들었다. 부산 송도로 내려갔던 두 번의 걸음이 남항과의 인연을 친숙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