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09년 07월 12일2022년 01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밤나무

십리절반 오리나무방귀뀐다 뽕나무대낮에도 밤나무 이름은 밤낮없이캄캄했으나밤나무의 아침 역시우리와 똑같이 환했다.

2009년 07월 11일2022년 01월 2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물안개 피어오르는 섬강의 아침

어떤 이는물안개 피어오르는섬강의 아침이 옆에 있어도너무 피곤해서 강변으로 나가질 못하며 어떤 이는물안개 피어오르는섬강의 아침이 옆에 있어피곤한 줄도 모르고아침의 강변으로 나간다.

2009년 07월 10일2022년 01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가지

어딜?

2009년 07월 09일2022년 01월 2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국화 2

넌 지금 피고 있는 거니,아님 널 부르는 네 안의 소리가 있어네 속으로 말려들어가고 있는 거니? 몇년 전에 찍은 사진이니아마도 사진을 찍을 때는분명 […]

2009년 07월 08일2022년 01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보리밥

어머니가 보리밥을 했다.고소하고 맛있다.사실 보리밥이라고 하기도 어렵다.쌀이 섞여 있는데다가보리도 그냥 보리가 아니라 찰보리이다.그냥 보리보다는 많이 찰지다.물론 그래도 보리는 보리다. 어렸을 적 참 […]

2009년 07월 07일2022년 01월 21일나의 그녀

그녀의 꽃과 그녀

7월 5일 일요일 오후에잠시 팔당의 한강변에 나갔다 왔다.그녀와 함께 나가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었다.보통은 그냥 풍경이나 꽃들만 찍다가 들어오는데이번에는 자꾸 그녀가 내 시선을 […]

2009년 07월 06일2022년 01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삽살개

앞은 보이냐? ‘네가 눈으로 세상을 본다고세상을 보는게 눈에 한정되겠거니 하는 생각을 버려.우리 개들은 눈으로만 세상을 보는게 아니라코로도 세상을 봐.심지어 후각이 아주 예민한 […]

2009년 07월 05일2022년 01월 2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물에 빛타기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물에 빛을 타기 시작했다.특히 분수를 쏘아올릴 때 물에 빛을 많이 타고 있다.물론 빛도 색이 없어 그냥 빛을 물에 타놓으면물에 물탄듯, […]

2009년 07월 04일2022년 01월 2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퉁소

대나무 속엔 음악이 있다.아무 것도 덧댈 필요가 없다.그냥 대나무를 뚝 잘라내고구멍을 몇개 내기만 하면 된다.대신 대나무 속의 음악을 꺼내려면당신의 부드러운 손길과당신의 감미로운 […]

글 페이지 매김

< 1 … 434 435 436 … 600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고양이의 어떤 자세 하나2026년 06월 18일
  • 풀밭 위의 배2026년 06월 17일
  • 두물머리 풍경과 일상2026년 06월 16일
  • 잃어버린 속도를 찾아 2021년으로 돌아가다2026년 06월 15일
  • 참이슬의 푸념2026년 06월 14일
  • 화장품이라는 미지의 세계2026년 06월 13일
  • 문명서점 자리2026년 06월 12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