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Kim Dong Won
와세다 보고 이케부쿠로 거쳐 주조로 귀가하다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3-4
와세다를 돌아보면서 확연하게 느낀 것은아무리 가을이라지만일본의 도쿄에선 너무 일찍 해가 떨어진다는 것이었다.같은 시간대에 있어 도쿄는 시차적응의 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밤낮이 홀딱 반대로 […]
와세다 학생식당과 중앙 도서관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3-3
금강산 구경에 나선 것은 아니었지만금강산 마저도 일단 식사로 배를 채운 뒤에 놓는 우리의 오랜 전통에 따라학교 근처에서 만난 딸과 나는 가장 먼저 […]
와세다 캠퍼스와 오쿠마 정원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3-2
약속 시간을 1시간이나 남겨두면그건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이 되기 마련이지만자리를 지켜야 하는 기다림이 아니라면주변을 돌아보면서 시간을 보내면 된다.더구나 딸이 다니는 대학의 근처에서 만나기로 […]
주조에서 와세다까지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3-1
오늘은 딸이 다니는 학교에 한 번 가보기로 했다.바쁜 일정 때문에 도쿄까지 날아온 아빠에게 시간을 내주지 못하고 있던 딸은오늘 오후에는 1시간 정도 시간을 […]
도쿄의 하늘만 보고 말다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2
도쿄에서의 이틀째 날이 밝았다.오늘은 딸아이 집에서 일을 하다가어젯밤에 어슬렁거렸던 공원이나 다시가서사진을 찍어볼까 생각하고 있었다.밤에 보았지만 단풍이 아주 괜찮을 듯 싶었기 때문이다.아이는 조금 […]
주조의 중앙공원 밤풍경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1-5
낮이라면 다섯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아니 열 시간도 얼마든지 보낼 수 있다.카메라를 든 사람은빛이 있으면 어디든 찍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며시간을 보낼 […]
딸이 사는 동네 주조의 밤 풍경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1-4
주조역 앞에서 무사히 딸을 만났다.하지만 딸은 그때부터 10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고 말했었다.그래서 내게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고 놀다아르바이트 끝날 때쯤 잘 맞춰서 자기네 […]
나리타 공항에서 주조역으로 – 9일간의 도쿄 여행 Day 1-3
원래는 도쿄에서 가깝다는 하네다 공항으로 가려 했으나딸이 길모르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나리타 공항이 편하다고 했다.하네다는 여러 번 바꿔 타야 자신이 사는 곳까지 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