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03일2021년 12월 15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보호색과 사랑 인간들은 말하더군.내가 살아남기 위해 보호색을 가진 것이라고.저희들은 커플티를 맞춰입고 하나된 양 기뻐하면서나무와 하나되고 싶었던 나의 사랑은 못보더군.그깟 벗어버리면 그만인 커플티를 입고사랑이라 착각하면서평생 […]
2012년 05월 02일2021년 12월 15일산에서 남한산성의 동쪽 부분 둘러보기 5월 1일 노동절날,대부분의 직장이 쉴 것이라 예상을 하고아는 분들과 남한산성 산행 일정을 잡았다.모두 모이면 여덟 명이 전체 인원이 되는 모임이다.네 부부로 이루어져 […]
2012년 05월 01일2021년 12월 16일산에서 노적산에서 시작한 남한산성 산행 남한산성을 아주 자주 다녔다.집에서 가깝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주로 마천동 쪽에서 오르는 등산로를 이용했다.하지만 자주 같은 곳으로 오르다 보니등산길이 무료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워낙 […]
2012년 04월 30일2021년 12월 16일서울에서 내가 사는 천호동의 동네 풍경 두 해 전 일본의 도쿄에 가서 열흘 정도 머물다 왔다.유학 중인 딸을 보러 간 길이었기 때문에딸이 다니고 있는 대학을 둘러보았으며딸이 참가한 연극제를 […]
2012년 04월 29일2021년 12월 16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바위와 물을 사랑한 벚꽃 이야기 바위를 사랑한 벚꽃이 있었네.주변에서 모두들 말렸지.바위와의 사랑은 슬퍼.두드려도,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사랑이거든.그러나 사랑에 눈먼 벚꽃에게그런 얘기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지.벚꽃은 꽃잎을 날려 바위의 […]
2012년 04월 28일2021년 12월 16일서울에서 명일동 삼익아파트의 벚꽃 놀이 천호동에 살고 있지만길 하나를 건너면 명일동이고또 다른 길 하나를 건너면 암사동인 곳에 살고 있어확연하게 구별되는 동네 이름과 달리그 동네들과의 실제 거리는 그다지 […]
2012년 04월 27일2021년 12월 16일서울에서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들과 놀기 어린이대공원이 사실 없는 것이 없다.놀이동산에 각종 놀이터가 있고 잔디밭이 있으며 분수대도 볼만하다.봄이 오기 전에 꽃을 만나볼 수 있는 식물원도 빼놓을 수 없다.그리고 […]
2012년 04월 26일2021년 12월 16일서울에서 구름 좋아 기쁜 날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간 그녀가나간지 얼마되지 않아 전화를 했다.오늘 하늘이 너무 좋다는 것이었다.창문을 열었더니 정말 하늘이 좋았다.하늘만 좋은 것이 아니라구름도 […]
2012년 04월 25일2021년 12월 16일서울에서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이들로부터 얻은 풍경 사진찍으러 갈 곳이 마땅 찮을 때항상 마음이 기우는 곳이 있다.내게는 그곳이 어린이대공원이다.지하철 5호선의 아차선역에서 내리면곧장 후문으로 연결된다.집에서 나가 도착하기까지 30분도 걸리질 않는다.요즘은 […]